사실 많은 업무를 데이터베이스를 다룰 때는 가장 기본인 excel를 벗어날 수 없고,
그림이나 형상, 또는 글로 누군가에게 발표할 때는 Powerpoint를 벗어나기 힘듭니다.

수많은 대안이 있긴 하지만, 현재도 많은 직장에서는 MS Office를 쓰고 있고, 일부는
구글 doc 등으로 대안처럼 이용하기도 하고, 어떤 기능에 있어서는 구글이 MS를 넘어서
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상당수의 기업들은 MS 환경에서 MS Office에 절대 의존적입니다.

AI시대에도 언제까지든 데이터를 다룰 때고 표와 숫자를 봐야 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발표할 때 그렇다고 이미지 편집 툴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고급 툴은 개인사용자에게
과분할 것 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Copy-paste, 복제 만큼 쉬운 컨텐츠 생성 방법이 없고, 누군가를 따라하기
시작하면서 창의가 시작됩니다. 인류가 발전해온 방법도 비슷할 것입니다. 우리가 복제하는
많은 부분은 표이거나 문서입니다. 그냥 글은 쉽게 옮길 수가 있지만, 표와 파워포인트 개체는
나름의 규칙이 있어 쉽게 Copy-paste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같은 오피스군 내에서 대량데이터를 파워포인트에서 제대로 한장에 한눈에 표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저 같은 경우도 SmartArt를 자주 이용하지만, 모든 케이스에
적용이 쉽지않고, 해당 구조대로 대량의 데이터를 SmartArt로 옮기기에는 트리와 보조선 밖에 없어
입력 방법에 당혹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블록 다이어그램을 그리거나, 마일스톤을 그리는 일이 종종 있으면 이를 하나 하나 삽입하거나
복제해서 타이핑을 수정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같은 MS인데도 이들간에 왜 자유로운 전달이 쉽지 않을지 의문일 때가 많습니다.

이번 기회에 학습을 하면서, 엑셀(표)에서 Powerpoint(이미지/도형)으로 변환하는데,
SmartArt보다 좋은 대안이 잘 안보여 몇가지 툴을 만들면서 홈페이지를 개비했습니다.

VUE 가 싱글 페이지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좋다는 말에 JS 웹호스팅으로 업그레이드해서
VUE로 몇개의 툴을 만들었습니다.

RHTool 이라고 그룹을 명명하고, 마일스톤 빌더, WBS Gantt 빌더, Nested Block 다이어그램 빌더
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기능의 중심은 엑셀 표의 카피 후 바로 파워포인트로 내려 받는 기능입니다. Simple is Best!!!.
많이 사용해 주시고, 많은 피드백, 추가 기능 요청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