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ON, HP, CANON, BROTHERS, SAMSUNG 은 보세요.

종이 크기가 종이 생산 업자마다 조금씩 다른데, 로딩할 때마다,
종이 크기는 프린터 생산 업체에서 스캐너 기능도 있으니, 백색과 흑색(기계 바탕)을
인식해서 정확한 종이 크기를 인식하고, 자동 맞춤하면 여백없이 인쇄가 되지 않겠어요?

제가 프린터 여러 종류를 써본 것은 아니지만, 스캔 기술도 있고, 좌표 계산해서 맞추는 기술도
다 있는 프린터 업체에서 종이 밀림 또는 여백 인식을 못하는 것은 좀 N/G 입니다.

매번 인식할 필요는 없고, 종이 트레이가 열렸다 닫으면 첫 종이에서 폭과 길이를 인식할 수
있을 것 같고, 프린팅 위치를 미세 조정하면 되지 않을지?

시대가 발전하면서, 프로젝터도 AI 자동인식 한다는데, 프린터라고 세팅이 매번 힘들 필요가
있을지요?

“여백없음” 인쇄가 꼭 필요한 기능 들을 대거 만들 예정인데, 콜라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